이번 세미나에서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가 최근 연구한 성과와 당면한 현안과 이슈를 발표하고, 공간정보, 스마트시티 분야의 석학, 원로, 정책가, 전문가와 함께 스마트사회 실현을 위한 혁신전략과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기조발제로 ▲시공자재(時空自在) 사회를 향한 2020 시대정신(김영표 전북대 석좌교수)를 시작으로 ▲DTS, 스마트사회의 핵심인프라가 될 수 있나?(사공호상 국토연구원 선임연구위원) ▲스마트시티, 걸어온 길과 가야할 길(이재용 국토연구원 스마트공간연구센터장) ▲스마트사회 실현을 위한 국토정책 소통 플랫폼은(이영주 국토연구원 국토시뮬레이션센터장) 등 주제발표와 토론이 진행됐다.
한편 국토연 공간정보사회연구본부는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응해 국토공간정보, 스마트시티 연구분야에 새로운 방법론을 도입하고 국민소통형 실사구시적 연구를 강화하기 위해 기존 ‘국토정보연구본부’를 확대 개편한 조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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