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평생 동반자' 이희호 여사, 97세 일기로 영면(1보)
【광주=뉴시스】이희호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이 손을 흔들고 있다. 2017.09.14. (사진= 뉴시스DB) 【서울=뉴시스】이승주 한주홍 김성진 문광호 기자 = 김대중 전 대통령의 평생 동반자였던 이희호 여사가 10일 오후 11시37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7세.
김대중평화센터 관계자는 뉴시스와 통화에서 "이 여사가 오늘 오후 신촌 세브란스 병원에서 숙환으로 별세하셨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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