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 자인면 플라스틱 공장 폭발…주민 대피 중(1보)
기사등록
2019/05/22 11:09:00
【경산=뉴시스】박준 기자 = 22일 오전 9시42분께 경북 경산시 자인면 단북리 소재 한 플라스틱 공장에서 폭발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불은 인근 플라스틱 공장으로 옮겨 확산 중이다 붙었다. 주민들은 대피 중이다. 인명피해 신고는 아직까지 없는 상태다.
현재 소방당국은 소방차 30여대와 인력 100여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은 화재가 진화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june@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KCM, 첫째딸 얻은지 14년 만에 결혼한다
'전과 6범' 임성근, 파주에 3층 대형 식당 오픈
이수와 이혼한 린 "친한 친구 잃은 느낌" 눈물
남아공전 선발명단 본 이영표 "이게 진짜야?"
'♥윤후' 최유빈, 다이어트 후 드러낸 한 줌 허리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15억 벌었다
'김부장' 남실장, 알고보니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었다
신봉선, 11kg 감량에 또 달라져…군살 실종 각선미
세상에 이런 일이
LA 한식당에 붙은 '홍명보 출입금지'…비판 여론 계속
"돈 갚아라" 부하 직원 폭행·감금, 유흥업소 업주 등 검거
남원 저수지에 "시신 떠있다"…女변사체 신원·사인 조사
고양시의원 송치…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 혐의
햄버거 여러 개 시켰더니 "햄최몇"…손님 "장난하냐" 분노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