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7월5일까지 우주·정글 주제로 열려
이날부터 7월 5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청년작가(김기연, 김선우) 2명의 미술작품 30여 점이 전시된다.
을지로 아뜨리애 갤러리는 서울시설공단에서 지난 2014년 시민들이 공공미술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지하철 2호선 을지로4가와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사이 지하보도 벽면에 조성한 전시공간이다. 규모는 230㎡다.
이번 전시회에선 '꿈과 환상의 공간'이라는 주제 하에 세부적으로 '우주'와 '도도새'의 2가지 소주제 관련 작품이 전시된다. 작품을 기념할 수 있는 포토존도 마련됐다.
전시와 관련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전화(02-2290-728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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