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참 "北, 평안북도 신오리 일대에서 불상 발사체 발사"(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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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5/09 17:04:53
【서울=뉴시스】 북한 노동신문이 5일 전날 동해 해상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 참관 하에 진행된 화력타격 훈련 사진을 보도했다.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로 추정되는 전술유도무기가 날아가고 있다. 2019.05.05. (사진=노동신문 캡쳐)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오종택 기자 = 북한이 지난 4일 동해상으로 단거리 발사체를 쏜지 닷새 만에 또 다시 발사체를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9일 "북한은 오늘 오후 4시30분께 평안북도 신오리 일대에서 불상 발사체를 동쪽 방향으로 발사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지난 4일 강원도 원산 인근에서 전술유도무기와 240㎜ 방사포, 300㎜ 대구경방사포 등 10~20여발을 발사한 바 있다.
ohj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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