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 서포터즈’는 경인여대와 학교가 위탁 운영하는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운영할 예정이다.
이들은 전문영양사와 함께 어린이집을 방문해 어린이 교육, 영양 및 위생 순회, 배식 등을 참관하고 일일 어린이 식생활 길잡이로 참여할 계획이다.
한편 계양구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100명 미만 어린이급식시설 중 센터 등록기관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 지원을 위한 순회방문 및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센터는 ▲싱싱한 밥상 만들기(나트륨 저감화 사업) ▲키쑥쑥 새싹왕(어린이 성장관리 프로그램) ▲GPS! 우리 급식소를 부탁해(부모참관·참여프로그램) ▲안심 급식소 만들기(식중독 예방) ▲열린체험관(건강꿈터 체험관 교육)등을 진행하고 있다.
경인여대 관계자는 “부모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뿐만 아니라 가정까지 지원사업을 연계함으로써 계양구 어린이의 올바른 식생활 유지 및 건강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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