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 마포구 도화동 베스트 웨스턴 프리미어 서울가든호텔은 5월 '가정의 달' 기념 패키지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하나는 '해피 패밀리 패키지'다. 객실(스탠더드 더블 또는 트윈 룸) 1박, 뷔페 레스토랑 '라스텔라' 3인(성인 2·동반 미취학 어린이 1인) 식사, 피트니스 센터 이용 등으로 구성한다.
이는 다시 아침 식사를 제공하는 '굿모닝 패키지', 저녁 식사를 제공하는 '굿이브닝 패키지'로 나뉜다.
특히 라스텔라는 주중 저녁과 주말 점심·저녁에 봄맞이 신메뉴와 신선한 초밥·대게찜·부드러운 양고기 등 다채로운 음식, 프리미엄 와인 8종·생맥주 등을 제공한다. 성인 1인 정상가는 주중 저녁 6만2000원, 주말 7만2000원이다.
굿모닝 패키지는 13만원(세금 포함)부터., 굿이브닝 패키지는 21만원부터다.
인터파크투어, 호텔엔조이, 데일리호텔, 호텔나우, 호텔타임 사이트 등에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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