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해외 쇼케이스를 앞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세계 팬들에게 주는 선물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9일(현지시간) 뉴욕 플레이스테이션 시어터를 시작으로 시카고, 올랜도, 애틀랜타, 댈러스, 로스앤젤레스 등 미국 6개 도시에서 쇼케이스를 연다. 6월1일에는 '2019 아이하트라디오 왕고 탱고' 무대에 오른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데뷔 후 처음 개최되는 해외 쇼케이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하고, 유명 뮤직 페스티벌에 초대받으며 글로벌 슈퍼루키임을 입증하고 있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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