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부르크 황희찬, 올해 여름 임대 마치고 잘츠부르크 복귀
기사등록
2019/04/29 07:07:58
【서울=뉴시스】박지혁 기자 = 독일 프로축구 분데스리가2(2부리그)에서 뛰고 있는 황희찬이 올해 여름 함부르크 임대를 마치고 원 소속팀 잘츠부르크(오스트리아)에 복귀한다.
잘츠부르크는 29일(한국시간) "황희찬이 함부르크 임대를 마치고 올해 여름 복귀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황희찬은 지난해 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함부르크로 임대 이적했다. 함부르크 유니폼을 입고 2골을 기록 중이다.
황희찬은 2016년 잘츠부르크에 입단해 86경기에서 29골 7도움을 기록했다.
fgl7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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