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해관리공단, 산불피해 이재민 긴급구호물품 지원
기사등록
2019/04/05 18:24:34
【고성=뉴시스】박종우 기자 = 지난 4일 고성·속초 산불로 집이 탄 강원 고성군 토성면의 한 주민이 5일 오전 잔불정리 조차 하지 못한 채 바라만 보고 있다. 2019.04.05.jongwoo425@newsis.com
【세종=뉴시스】김경원 기자 = 한국광해관리공단은 강원도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로 피해를 입은 고성 지역 주민들을 위해 긴급구호물품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공단은 이날 강원 원주시 본사에서 긴급 안전점검 및 대책회의를 개최하고 산불 피해 이재민 구호를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이로써 강원 고성군 토성면사무소 관계자를 만나 휴대용 가스버너 120대, 부탄가스 500개 등 이재민들의 식사해결을 위한 필수품을 전달했다.
이청룡 공단 이사장은 "갑작스러운 산불로 인해 힘든 시간을 겪고 있을 지역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kimkw@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16세 연하 전처 "박재현, 과호흡에도 모유 수유 고집"
암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도전 "뇌도 늙어 미치겠다"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어…"트라우마 때문"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근황 공개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져"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강유정 靑대변인, 용인 아파트 시세보다 낮게 매도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
세상에 이런 일이
베란다로 들어와 여성 속옷 훔친 남성…집행유예에 피해자 '분통'(영상)
생후 7개월 손자 알레르기 쇼크에…"네 애한테 하자 있는 거 아니냐"는 시어머니
"멍청하다" 한마디로…3분 만에 혼인 취소한 쿠웨이트 커플
침실 몰래 들어가 발가락 빨다 들킨 美스토킹범…최대 형량 선고
"매일 12시간 달렸다"…아내 보러 105일간 병원 찾은 中 82세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