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임원 연봉]정영균 희림 대표, 작년 18억원 수령
기사등록
2019/04/01 21:16:36
【서울=뉴시스】김가윤 = 정영균 희림 대표이사가 지난해 유럽 최대 규모의 유라시아 경제포럼인 '베로나 유라시아 경제포럼'에 참석해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2018.11.20 (제공=희림건축) yoon@newsis.com
【서울=뉴시스】신정원 기자 = 정영균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이하 희림) 대표이사가 지난해 18억여원의 보수를 받았다.
1일 희림이 금융결제원에 제출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정 대표는 지난해 급여 16억5600만원과 퇴직금 1억5800만원 등 총 18억1400만원을 지급받았다.
희림은 지난해 3월 황의표 대표이사 사망으로 기존 정영균·이목운·황의표 각자대표 체제에서 정영균·이목운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한 바 있다. 그러다 올해 3월 다시 정영균·이목운·허철호·염두성 각자대표 체제로 변경했다.
jwshin@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이혼위기 전태풍 "두 달 만에 1억5천 탕진"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퇴학만 다섯 번" 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
진짜 '오천피' 가나…코스피 연일 고공행진
세상에 이런 일이
'비닐에 쌓인 女시신 사건'의 전말…휴대폰 속 기이한 녹음파일
"입소 두달 만에 온몸 피멍"…치매노인 방치·폭행한 여수 요양원
"배달 4분 늦었다"…하루 지난 주문 취소에 자영업자 '황당'
홍콩행 비행기서 韓승무원 '불법 촬영'…40대 日남성 징역형
100명 넘는 남성과 성관계 강요한 英 60대男…30년 범행 끝 종신형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