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경남본부는 김인식 농어촌공사 사장이 15일 경남 산청군 방곡지구를 방문해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 추진 및 현장 근로자 안전현황 등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방곡지구는 대규모로 우량 농지가 조성된 지역이나 안정적인 농업용수 확보가 어려워 가뭄 피해가 잦았던 지역이다.
이에 공사는 안정적인 수자원 공급을 위해, 농식품부, 지자체와 협업하여 2015년부터 방곡지구 다목적 농촌용수개발사업을 추진 중이다.
사업을 통해 공사는 저수지 1개소를 신설해 158만5000 t의 수자원을 확보할 예정이다. 확보한 수자원은 기존 공급지역(206ha)을 포함해 신규 공급지역(139ha)과 인근 하천에 추가로 공급된다.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 '고객사랑' 가두 캠페인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본부장 김한술)는 경남 창원에서 새봄맞이 '고객사랑! 고객응원! 가두캠페인'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경남본부 및 경남영업부 직원 50여명은 창원 용호동과 상남동 일대에서 고객들에게 정다운 인사말과 함께 꽃씨·채소씨앗·황사마스크 등을 나눠 주었다.
꽃씨는 고객과 함께 '새롭게 시작하는 봄'의 기운을 느낄 수 있고, 고추·상추·쑥갓 등 채소씨앗들은 주말농장·텃밭 가꾸기를 원하는 고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농협직원들은 소상공인에게 카드결제 수수료가 제로(0원)이고 고객에게는 소득공제 40%의 혜택이 있는 '제로페이'에 대한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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