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北 최선희 발언만으로 상황 판단 못해…면밀히 주시"
기사등록
2019/03/15 14:47:04
【서울=뉴시스】박진희 기자 =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의 모습. (사진=뉴시스DB). 2019.02.12. pak7130@newsis.com
【서울=뉴시스】김태규 기자 = 청와대는 15일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는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의 발언과 관련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정우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출입기자단 문자메시지에서 최 부상의 발언에 대한 질문에 "최 부상의 발언만으로 현 상황을 판단할 수 없다"며 이렇게 밝혔다.
러시아 타스통신에 따르면 최 부상은 이날 평양에서 외신들을 대상으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는 미국의 요구사항에 대해 어떤 형태로든지 양보할 의사가 없다"며 "북한이 미국과의 비핵화 협상을 중단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kyustar@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87세 전원주, 빙판길 사고로 수술…휠체어 신세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피해 입어" 고백
박봄 "산다라박 마약 덮으려고 날 약쟁이 만들어"
봉준호 감독, 모범납세자로 국무총리 표창
양미라, 3·1절 앞두고 日 여행 논란에…"내 채널도 아닌데 억울"
이성미 "엄마가 4명…친엄마 얼굴 본 적 없어"
쇠파이프로 16살 췌장암 딸 때린 父 "엇나가서"
60대 유부남 불륜 상대는…"같은 집 사는 엄마와 딸"
세상에 이런 일이
정치권인맥 알고보니 뻥…'AI센터 공사수주' 등 7억 꿀꺽
울산서 경남까지 30km 끈질긴 추격…퇴근길 형사, 음주 차량 검거
대낮 구로구 시장서 행인 흉기 위협 60대 여성 체포
문신한 줄 알았더니 강아지 옷…'개레즈미 패션' 인기
中 "자녀 대신 부모가 고른다"…'예비 사돈' 찾는 온라인 중매 플랫폼 확산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