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지역 지사에서 시너탱크 2개 폭발
아직 사상자 보고 없어
현지 언론들은 아직 사상자가 얼마나 되는지 밝혀지지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일간 울티마스 노티시아스지는 트위터를 통해 " 이번 폭발이 산디에고 데 카브루티카에 소재한 국영석유회사의 페트로 산 펠릭스 시설에서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사고가 난 페트로 산 펠릭스는 이 지역의 740헥타르를 차지하고 있는 광대한 호세 안토니오 안소아테기 산업단지에 자리잡고 있다.
신문은 " 석유회사 직원들이 폭발사고를 신고했지만, 사상자 발생여부는 밝히지 않았다. 현지에는 소방구조대가 급파되었다"고 보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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