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서지혜, 147년 브랜드 시세이도 얼굴

기사등록 2019/03/08 17:46:35

지성미·이미지·진정성, 브랜드 뷰티 철학·이미지 부합

첫 활동으로 시세이도 히어로 제품 '얼티뮨' 광고 촬영

【서울=뉴시스】배우 서지혜 시세이도 화보

【서울=뉴시스】김정환 기자 =배우 서지혜(35)가 147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간직한 시세이도의 얼굴이 됐다.
 
시세이도 코리아는 프레스티지 브랜드 '시세이도'의 새로운 앰배서더로 서지혜를 발탁했다고 8일 밝혔다.

시세이도 코리아에 따르면, 서지혜의 지성을 겸비한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진정성 있는 모습이 시세이도 브랜드의 뷰티 철학과 이미지에 부합하는 데 주목해 새로운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했다. 끊임없이 열정적으로 자신의 캐릭터를 완성해 온 서지혜를 통해 혁신적인 기술력과 장인 정신을 겸비한 시세이도의 힘 있고 다채로운 브랜드 매력을 전파할 계획이다.

서지혜는 첫 활동으로 시세이도 히어로 제품 '얼티뮨' 광고 촬영을 최근 마쳤다.

얼티뮨은 시세이도가 25년 연구 끝에 선보인 세럼이다. 주름 개선 효과는 물론 도시 생활 속 외부 유해 환경을 차단하고, 피부 장벽을 더욱 치밀하게 강화해 속부터 탄탄하게 수분감 넘치는 피부를 표현한다. 특히 피부 결 케어로 스트레스로 지친 피부에 눈부신 광채를 선사해 '레드 디펜스 광채 세럼'으로 불린다.

시세이도 코리아 최성미 전무는 "그녀와의 아름다운 협업을 통해 세계적으로 효능이 검증된 시세이도 제품력을 더욱 세련되고 감각적으로 표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서지혜는 뛰어난 미모와 연기력을 바탕으로 15년 넘게 꾸준히 활동하며 변함없이 시청자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지난해 KBS 2TV 드라마 '흑기사'에서 맹활약한 데 이어 SBS TV 드라마 ‘흉부외과:심장을 훔친 의사들’ 속 열연으로 SBS 연기대상에서 '수목 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거머쥐었다.

ace@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