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샤메카드는 인간과 메카니멀이 파트너로서 일상에서 공존하는 독창적인 세계관을 적용해 메카니멀이 자연이나 마을 안에서 동식물이나 물건, 벽화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다가 누군가에게 테이밍되면 미니카의 모습으로 되돌아오는 내용을 담았다.
초이락컨텐츠팩토리 관계자는 "한국 TV 애니메이션 최고 블록버스터 터닝메카드의 새 시리즈인 빠샤메카드는 전작에 비해 전체적인 색감이 보다 화사하고 선명하다"면서 "전작의 인기 캐릭터였던 에반, 타나토스의 등 레전드 메카니멀들의 존재를 살려가며 새롭게 펼쳐지는 세계관으로 구성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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