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잡아가" 경찰관 멱살 잡고 지구대서 난동 부린 40대 입건
기사등록
2019/02/27 13:04:49
【뉴시스】그래픽 윤난슬 기자 (뉴시스DB)
【김제=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 김제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공무집행방해)로 A(40)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2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3일 오전 10시 30분께 김제시의 한 지구대에서 B경위의 멱살을 잡아 흔들고 욕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당시 "상점에 돌을 던지는 사람이 있다"는 주민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있던 A씨를 조사했으나 상점이 파손되지 않은 데다 다친 사람이 없어 A씨를 훈방 조처하려고 했다.
하지만 술에 취한 A씨는 "나를 잡아가라"며 스스로 순찰차를 타고 지구대에 와서 B경위를 폭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yns4656@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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