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무역협상단, 내주 워싱턴에서 다시 만나"… 신화통신
기사등록
2019/02/15 19:54:20
【베이징=AP/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과 중국 무역협상단이 내주 워싱턴에서 만나기로 했다고 15일 저녁 중국 관영 통신이 보도했다.
양국은 베이징에서 11일부터 차관급 무역협상을 벌인 뒤 14일과 15일 고위급 협상을 잇따라 열었다. 지난달에는 류허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협상단이 워싱턴에서 미 측과 대화했다.
kj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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