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교량서 투신한 2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19/01/26 14:13:14
(사진=인천 서부소방서 제공)
【인천=뉴시스】 김민수 기자 = 인천의 한 교량에서 투신한 20대 남성이 결국 숨진채 발견됐다.
26일 인천 서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 23분께 인천 서구 오류동 정서진 시천교에서 A(21)씨가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과 해경은 구조정과 다이버구조대 등을 투입, 이날 오후 1시 17분께 시천교 인근 해상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해 인양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A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유족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kms020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유승호, 2살 연상 배우 임세주와 열애설 "6년 교제"
탈북 유튜버 한송이 "북한서 주사이모였다"
박위 가족, 며느리 송지은-수양딸 윤소희 차별했나
서인영, '이수와 이혼' 린에 재혼 고백…축가 AS
11세 연하♥김종민 2세는 아들…"베이징서 임신 알아"
고소영, 번아웃 진단…"검사 결과 안 좋아"
'계곡 살인' 이은해, 구치소서 도박하다 징벌
선 넘은 학생들, 카페 직원에 돈 던지며 '계산'
세상에 이런 일이
'캠퍼스 건물 계단서 불법촬영' 20대 대학생, 현행범 체포
"정중하게 맞짱을 신청한다"…역주행 K5 차주, 경적 울리자 다짜고짜 시비
"바람 피웠다 의심"…아내 목 졸라 살해한 90대, 혐의 인정
사형 집행 실패한 美 여성, 6일 만에 깨어나…"화나고 혼란스러워"
"계좌, 범죄연루" 7400만원 보이스피싱…피해자→수거책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