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특감반 비위' 김태우 수사관 해임 의결
기사등록
2019/01/11 20:01:11
【서울=뉴시스】추상철 기자 = 청와대 민간인 사찰 의혹을 폭로한 김태우 수사관이 지난 10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지방검찰청에서 참고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검찰로 들어서고 있다. 2019.01.10. sccho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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