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서 국정원 직원 숨진채 발견
기사등록
2019/01/06 22:16:10
최종수정 2019/01/31 14:24:57
【용인=뉴시스】이병희 기자 = 경기 용인서부경찰서는 6일 오후 1시25분께 용인시 기흥구 보정동의 공터에 세워져있는 차 안에서 국정원 직원 A(43)씨가 숨진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A씨가 사라졌다는 가족의 신고를 받고 수색하던 경찰은 휴대전화 위치추적과 주변 폐쇄회로(CC)TV를 통해 차 안에서 숨져 있는 A씨를 찾았다.
A씨의 가족은 이날 오전 4시 38분께 그의 유서를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은 차 안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부검을 의뢰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heee9405@naver.com
이 시간
핫
뉴스
'194억 건물주' 이정현 "남편보다 내가 더 벌어"
최수종·하희라 "결혼 33년 만에 부부싸움"
장원영 137억 집에 둔 스피커 가격이 3000만원대
예비 며느리 '꽃뱀' 의심했는데…아들이 스토킹하며 홀로 결혼 준비
장윤정·도경완 120억 펜트하우스 공개…"냉장고만 5대"
개그맨 김인석, 안젤라 박과 2년 전 이혼했다
"감기 빨리 낳아"…이런 톡에 여자는 '헤어질 결심'
박위 가족, 며느리 송지은-수양딸 윤소희 차별했나
세상에 이런 일이
비행기서 벌어진 '변기 대란'…美 여객기, 결국 긴급 착륙
'캠퍼스 건물 계단서 불법촬영' 20대 대학생, 현행범 체포
"정중하게 맞짱을 신청한다"…역주행 K5 차주, 경적 울리자 다짜고짜 시비
"바람 피웠다 의심"…아내 목 졸라 살해한 90대, 혐의 인정
사형 집행 실패한 美 여성, 6일 만에 깨어나…"화나고 혼란스러워"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