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30% 할인"…대구시향, 상반기 공연 티켓 오픈

기사등록 2019/01/01 11:15:00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 공연 모습. 2018.12.31. (사진=대구시립교향악단 제공)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배소영 기자 = 대구시립교향악단은 오는 4일부터 2019년 상반기 공연 티켓을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오픈 티켓은 2월부터 7월까지 열리는 제453~457회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등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봉을 잡는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첼리스트 박진영, 피아니스트 이반 크르판 등 세계적인 연주가들이 협연한다.

모든 공연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경우에는 30% 할인 혜택을 준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공연정보센터에서 티켓을 구입할 경우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2019년에도 수준 높은 협주곡을 관객에게 선보이겠다"고 했다.

 sos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