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 티켓은 2월부터 7월까지 열리는 제453~457회 정기연주회와 기획연주회 등이다.
대구시립교향악단의 상임 지휘자인 줄리안 코바체프가 지휘봉을 잡는다.
바이올리니스트 클라라 주미 강, 첼리스트 박진영, 피아니스트 이반 크르판 등 세계적인 연주가들이 협연한다.
모든 공연을 한꺼번에 구매하는 경우에는 30% 할인 혜택을 준다.
대구콘서트하우스 홈페이지와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대구공연정보센터에서 티켓을 구입할 경우에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대구시립교향악단 관계자는 "2019년에도 수준 높은 협주곡을 관객에게 선보이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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