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942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부품 공급계약
기사등록
2018/11/16 13:36:40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스닥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사 삼기오토모티브(122350)는 LG화학과 941억7208만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엔드 플레이트(End Plate) 2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32.2%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3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hwahwa@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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