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기오토모티브, 942억원 규모 전기차 배터리부품 공급계약
기사등록
2018/11/16 13:36:40
【서울=뉴시스】 류병화 기자 = 코스닥 자동차 신품 부품 제조사 삼기오토모티브(122350)는 LG화학과 941억7208만원 규모의 전기자동차 배터리부품 엔드 플레이트(End Plate) 2종 공급계약을 맺었다고 16일 공시했다.
계약금은 지난해 매출의 32.2%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19년 3월1일부터 2026년 12월31일까지다.
hwahwa@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전영록 "전처 딸 둘은 독립…재혼 두 아들은 서울대·배우"
방은희, 모친 고독사 고백…"유품 정리도 못하겠더라"
'연예계 은퇴' 송승현, 아빠 됐다
"AI 합성한 듯 예뻐"…손예진♥현빈 아들 목격담
"연인 같네"…최홍만, 쯔양 꼭 안은 투샷 화제
한국전 뛰었던 남아공 애덤스, 25세 나이로 세상 떠나
맹승지, 12년 만에 성형…"엄마 몰래 ○○ 축소 수술"
도경완, 장윤정 친모 논란 심경…"작은 격려 부탁"
세상에 이런 일이
'낳고보니 외국인 외모' 가출한 친모·아이 유기한 계부 집유
남편과 다투다 홧김에…두살 아들 있는 집에 불지른 엄마
"몇 걸음만 가면 화장실인데…" 식당 테이블에 다 쓴 기저귀 두고 간 손님
술취해 매제 승용차 농기구로 찍은 60대…"기억 안난다"
'31도 폭염' 9㎞ 마라톤 취사병 사망…사단장 등 4명 송치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