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컨콜]"3분기 휴대폰 8100만대 판매"
기사등록
2018/10/31 11:03:36
【서울=뉴시스】이종희 기자 = 삼성전자가 올해 3분기 휴대폰 8100만대를 판매했다.
이명진 삼성전자 부사장은 31일 올해 3분기 실적발표 이후 이어진 컨퍼런스콜에서 "3분기 휴대폰 판매량은 8100만대, 태블릿은 500만대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어 "블랜디드 평균판매단가(ASP)는 220달러 초반"이라며 "전체 휴대폰 내 스마트폰 비중은 80% 후반을 차지했다"고 말했다.
2papers@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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