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소식] 북구, 청소년 문화의집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등

기사등록 2018/10/26 13:21:22
울산 북구 청소년문화의집 전경

【울산=뉴시스】구미현 기자 = ◇북구, 청소년 문화의집 위탁운영자 공개모집

울산시 북구는 북구청소년 문화의집 위탁운영자를 공개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현재 울산에 주소를 두고 있는 청소년 육성 목적 설립 법인 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청소년단체면 신청할 수 있다. 위탁기간은 내년부터 2021년 12월 말 까지 3년간이다.

북구청소년 문화의집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 동아리, 자기개발 활동 등을 지원하는 시설로, 요리실, 강당, 동아리실, 웹툰체험관, 플레이존 등을 갖추고 있다.

신청을 원하는 단체는 북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11월 1일부터 6일까지 북구청 가족정책과로 근무시간내 방문접수하면 된다.

위탁운영자 모집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북구청 가족정책과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연합축제

울산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오는 27일 홈플러스 북구점 앞 광장에서 1388청소년지원단 연합축제를 연다.

이날 축제는 우수 청소년또래상담동아리 3개교(매곡중, 상안중, 달천고)에 대한 시상과 우수 자원봉사자 3명에 대한 감사패 전달, 1388청소년지원단 홍보캠페인 등이 진행된다.

이 밖에 소망팔찌, 디퓨저, 에코백 만들기 등 우수 또래상담동아리 체험부스, 학교밖 청소년 창업동아리 창작물품 전시 홍보부스, 청소년 동아리 무대공연 등이 마련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또 이동권 북구청장이 청소년들과 대화를 나누는 시간도 진행된다. 'Talk! Play! Love!'를 주제로, 청소년기 고민과 북구의 청소년정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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