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29일부터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훈련

기사등록 2018/10/26 14:01:34
LG 트윈스 선수단
【서울=뉴시스】 김희준 기자 = 올 시즌을 8위로 마친 LG 트윈스가 2019시즌 준비에 나선다. 29일 출국, 11월26일까지 일본 고치에서 마무리훈련을 한다.

 류중일 감독과 LG가 새로 영입한 최일언, 김호, 김재걸 코치 등 코치진 12명이 선수들을 지도한다.

선수 23명이 참가한다. 좌완 투수 진해수, 외야수 채은성, 내야수 정주현 등 일부 1군 주전 선수들도 마무리훈련에 합류한다.

 ◇LG 트윈스 마무리훈련 참가자

 ▲감독 = 류중일
 ▲코치(11명) = 유지현, 신경식, 최일언, 김호, 김정민, 김현욱, 김재걸, 곽현희, 이병규, 김우석, 경헌호
 ▲투수(9명) = 진해수, 유원석, 김태형(우완), 이강욱, 이상규, 오석주, 김영준, 성동현, 김의준
 ▲포수(3명) = 김재성, 김기연, 전준호
 ▲내야수(8명) = 서상우, 정주현, 양원혁, 장시윤, 윤대영, 류형우, 신민재, 최현준
 ▲외야수(3명) = 채은성, 홍창기, 이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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