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 시멘트업체 성신비나와 업무협약

기사등록 2018/10/25 10:11:09

성신양회 현지법인 성신비나 앞으로 농협 금융서비스 이용가능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은 성신비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왼쪽부터 이정한 농협은행 종로금융센터장, 조승국 농협은행 하노이지점장, 유윤대 농협은행 기업투자금융부문 부행장, 김영찬 성신양회 부회장, 안태욱 성신비나 법인장, 권용일 성신양회 팀장. 2018.10.25. (제공=NH농협은행) mina@newsis.com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NH농협은행 하노이지점은 베트남 하노이에서 시멘트업체 성신비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성신양회의 베트남 현지법인 성신비나는 사업확장시 농협은행의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유윤대 NH농협은행 부행장은 "앞으로는 해외지점의 기업금융 확대가 필수"라며 "농협금융의 글로벌전략 방향에 맞춘 밀착형 현장마케팅 활동으로 한국계기업 뿐만 아니라 현지의 기업과의 거래도 확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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