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편의점서 여대생 자해 소동
기사등록
2018/10/19 23:13:11
경북 구미경찰서
【구미=뉴시스】박홍식 기자 = 19일 오후 3시 50분께 경북 구미시 원평동의 한 편의점에서 여대생이 흉기로 자신의 손목을 자해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자해 소동을 벌인 A(21·여)씨를 해당 대학 교수에게 연락해 치료하도록 조치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가 술이 취해 자해를 한 것"이라며 "처벌 사항이 아니라 신병을 인계했다"고 말했다.
phs643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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