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증시, 美주가 폭락에 닛케이 1.97%↓출발
기사등록
2018/10/11 09:16:04
【서울=뉴시스】김혜경 기자 = 11일 일본 닛케이225지수(닛케이평균주가)는 전일 대비 462.67포인트(1.97%) 하락한 2만3043.37로 출발했다.
니혼게이자이신문에 의하면, 전날 뉴욕 증시에서 주요 지수가 미 국채금리 상승 및 기술업체들이 실적 악화 우려가 겹치면서 폭락하자 이날 도쿄 주식시장에서도 투자심리가 악화했다.
닛케이지수는 하락세로 장을 출발한 이후 계속해서 하락폭을 넓혀 오전 9시 9분 현재 전날보다 777.57포인트 하락한 2만2728.47을 기록했다.
c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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