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브닝·한경록, 지치고 짜증나면···'칵테일 얼음이 녹기 전에'
기사등록
2018/09/30 16:42:55
모브닝
【서울=뉴시스】 이재훈 기자 = 3인 얼터너티브 밴드 '모브닝'이 캡틴락이라는 예명으로 솔로 활동을 병행하는 밴드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41)과 협업한 싱글 '칵테일 얼음이 녹기 전에'를 10월1일 발표한다.
1996년 '아워 네이션(Our Nation) 1'으로 데뷔한 홍대 터줏대감 한경록이 모브닝의 멘토가 돼 선보이는 신곡이다. 흥겨운 록 사운드를 기반으로 리드미컬한 모브닝 보컬 강하림(25)의 목소리와 시원한 한경록의 목소리가 조화를 이룬다.
이 곡의 작사, 작곡, 편곡을 도맡은 한경록은 "지금 지쳐 있다면, 짜증 나는 일이 있다면, 잠시 걱정 따윈 놓아주고 어깨를 들썩여 보자는 곡"이라고 소개했다.
한경록
보컬과 피아노의 강하림, 베이시스트 황인규(25), 드러머 임준혁(24)으로 구성된 모브닝은 함께 편곡에 참여했다.
realpaper7@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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