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여대 수시모집 최종경쟁률 12.00대1
기사등록
2018/09/12 20:55:54
최고 경쟁률 의예과 145.5대1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이화여자대학교 2019학년도 수시모집 최종 경쟁률은 12.00대1이다. 지난해(14.00대1)보다 하락한 수치다.
이화여대는 2340명을 뽑는 수시모집 전형에 2만8081명이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전형과 학과는 논술전형 의예과다. 10명 모집에 1455명이 원서를 내 145.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같은 전형의 초등교육과가 71.63대1, 융합학부 뇌·인지과학전공이 33.92대1로 뒤를 이었다.
이화여대 2019학년도 수시모집 논술고사는 11월25일 진행된다.
jb@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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