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농협에 강도…2700만원 빼앗아 도주
기사등록
2018/09/10 12:00:31
최종수정 2018/09/10 13:07:50
【부여=뉴시스】함형서 기자 = 10일 오전 9시8분께 충남 당진시 송악읍의 한 농협에서 복면을 한 강도가 침입해 2700만원을 빼앗아 인근 야산으로 달아났다.
경찰은 강도가 이용한 차량을 확인하고 당진군 북부에 있는 야산에서 헬기와 기동대 등을 동원해 쫓고 있다.
강도는 이날 공사장에서 사용하는 전동 못총으로 창구 직원을 위협해 돈을 빼앗아 달아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농협 지점에는 6명의 직원이 있었으나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foodwork23@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백발 배용준 옆 박수진…"얼굴이 고등학생"
임성민 "대표·매니저 돈 들고 잠적…국민연금도 못 내"
'37㎏ 감량' 신동, 위고비 중단에도 확 달라진 외모
은현장, 김수현 변호사에 경고 "그것까지 말하게 하지마"
김대호, 女아나운서에 "입에서 발 냄새 나" 망언
윤민수 아들 윤후, 흰 셔츠 입고 운전…성숙미 물씬
삼성전자 8만원에 산 빽가, 몇 주 샀길래…
심수창 "주식, 마이너스 80%…이혼 후 월세살이"
세상에 이런 일이
SNS 확산 '수원 펜타닐'…영상속 30대 체포, 필로폰 양성
상가 男화장실 누가 들어가자, 그는 옆 칸으로…몰래촬영
"과외 교사가 10대 자매 성폭행" 경찰 수사…40대 입건
"안 내려주면 창문으로 뛰어내릴 것"…달리는 버스서 난동 피운 승객
"음식서 돌 나왔다"며 치료비 요구…식당 돌며 돈 뜯은 2인조 남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