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김서영, 36년 만에 여자 개인혼영 200m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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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8/24 21:23:00
김서영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한국 여자수영 개인혼영의 대표 주자인 김서영(24·경북도청)이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개인혼영 200m 정상에 올랐다.
김서영은 24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겔로라 붕 카르노(GBK)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수영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08초34로 터치패드를 찍었다.
한국 수영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은 2010년 광저우대회 박태환 이후 8년 만이다. 이 종목 금메달은 1982년 뉴델리 대회 최윤희 이후 무려 36년 만이다.
hjk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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