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리콜대상 BMW 운행 중 불 나 전소
기사등록
2018/08/13 07:59:32
【서울=뉴시스】
【하남=뉴시스】문영일 기자 = 리콜대상인 BMW 520d가 운행중 또 불이 나 불안이 커지고 있다.
하남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10시 5분께 경기 하남시 미사대로에서 광주 방향으로 달리던 BMW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차량이 전소해 소방서 추산 3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서는 “운행 중 엔진룸 쪽에서 연기가 났다”는 운전자의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ctdesk@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여에스더, 가사도우미에 강남집 사줬다
추성훈, 방송 잠정 중단…왜?
길거리 즉석 인터뷰에 현대家 셋째 딸 깜짝등장
김대희 "연대생 큰딸, 반수 해서 한의대 합격"
홍민기 전 연인 추가 폭로…"임신중절 종용"
심형래 감독, 19년 만에 디워2 제작했다
'시험관 1번만에 성공' 김준호·김지민, 아들 부모된다
이영애, '대장금' 스승과 재회…55세 믿기지 않는 미모
세상에 이런 일이
"도로 위 달리는 수영장?"…중국서 픽업트럭 짐칸 '간이 수영장' 개조 주행
'가슴기, 칭소기, 노드북'…인천 남동구 엉터리 안내문 논란
"AI가 시킨 대로 약 뿌렸는데"…中 농부, 축구장 14개 참깨밭 농사 망쳐
경찰끼리 술먹다 폭행 시비…"처벌 안원해" 합의, 불송치
노인 서 있는데 노약자석 젊은 커플…신발 벗고 맨발 '흔들흔들'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