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사회의 황금만능주의와 기득권, 파벌에 질식돼 가는 자신을 은유하고 의인화해 표현한 작품들을 내놓았다. 전시회 부제는 "미안한데 너무 슬퍼서 말해줄 수 없어요(I'm sorry but it's too sad to tell you)"다.
이준용전 전시티켓으로 소마미술관의 '일부러 불편하게'전( ~19일)도 함께 관람할 수 있다. 성인 3000원, 청소년(13~24세) 2000원, 어린이 1000원. soma.kspo.or.kr
limeol@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