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이벤트 응모 채택되면 라이카 카메라 선물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예술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닌 우리 삶 속에서 순간 순간 발견할 수 있다.
국립현대미술관이 미술로 소통하고 친근한 미술관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해 2018 MMCA 캠페인을 펼친다.
'이것이 예술이다'를 타이틀로 이우환의 '점으로부터', 페르난도 보테로의 '춤추는 사람들' , 강운의 '순수형태-여명' 작품을 시리즈 영상으로 제작했다.
'삶이 예술이 되고, 예술은 삶이 됩니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예술을 만날 수 있는 친근한 공간임을 보여준다. 7월 중순부터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와 SNS, 주요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소개되고 있다.
캠페인 영상과 함께 연계 SNS 이벤트도 연다. 오는 8월19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일상 속 예술적인 순간을 담은 사진 혹은 영상을 태그(#국립현대미술관, #이것이예술이다, #MMCA, #thisisart)와 함께 업로드한 후 그 링크를 캠페인 공감 메시지와 함께 댓글로 달아 응모한다.
응모작 중 우수작 15점에 채택되면 라이카 즉석카메라(Leica SOFORT) 등 다양한 선물도 증정한다. 우수작들은 9월경 국립현대미술관 인스타그램과 유투브 채널을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바르토메우 마리 국립현대미술관장은 "이번 MMCA 캠페인이 예술이 과연 무엇인지 대중과 함께 소통하면서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현대미술관에 대한 친근감을 더욱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자세한 정보는 국립현대미술관 홈페이지(http://www.mmca.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yun@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