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서 상하수도 관로 공사하던 인부 토사에 매몰돼 숨져
기사등록
2018/07/28 18:03:39
(그래픽=뉴시스 DB)
【춘천=뉴시스】박종우 기자 = 강원 춘천시에서 상하수도 관로 작업을 하던 인부가 토사에 매몰돼 숨졌다.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28일 오후 2시49분께 강원 춘천시 서면 신매리에서 상하수도 관로 작업 중이던 김모(31)씨가 토사에 매몰됐다.
119가 출동해 수작업으로 진흙을 제거, 김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jongwoo425@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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