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서 차량전복 화재사고…60대 운전자 숨져
기사등록
2018/07/27 08:21:40
【성주=뉴시스】배소영 기자 = 경북 성주에서 60대 남성이 차량전복 화재사고로 숨졌다.
27일 경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18분께 성주군 성주읍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그랜저 차량이 전복되면서 화재가 발생했다.
119구급대가 현장에 도착했을 때 운전자 A(63)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차량 단독사고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
soso@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前 매니저 서로 울면서 통화"…'반전' 녹취록 공개
싱글맘된 장윤정, 이혼 심경…"아이한테 미안"
저속노화 정희원 "女 연구원 채용 3개월 뒤 키스"
박유천, 마약으로 급노화…5년만에 한국 왔다
"도대체 왜 이러냐"…유승준 협업 소식에 싸늘한 여론
"조세호 시계 협찬·접대 받아"…술자리 사진 공개
감스트, 10살 연하 유튜버 '기래민'과 열애 공개
'주사 이모' 남편 "박나래 연락 안돼" 토로
세상에 이런 일이
유산 상속 문제 다투다 형 살해한 70대 검거
모텔 세면대서 신생아 사망…母 '아동학대살해' 구속기소
여객기 착륙 순간 '펑펑펑'…애틀랜타 공항서 아찔한 사고
"탁 소리 나더니…" 도심 소녀상 앞에 무쇠촉 화살
"훔친조끼라고 써야 하나”… ‘할매카세’ 식당, 할매조끼 비치했더니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