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2조원 수준에서 늘어
생산 캐파 2020말까지 90GWh 이상 필요 예상
정호영 LG화학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발표를 통해 "지난해 42조원 수준에서 60조원을 넘어섰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사장은 "이에 따라 생산 캐파 준비 역시 올해 말 기준 35GWh(기가와트시)에서 2020년말까지 70GWh로 증가를 예상했지만 현 시점에서 증가한 수주 잔고를 고려할 때 2020년 말까지 90GWh 이상을 준비해야 할 걸로 예상한다"며 "세부 계획을 구축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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