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9시46분 현재 한국전력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2.25% 오른 3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전력공사는 이번 주 전력 수요가 올해 여름 최대 예측치인 8830만 kW(킬로와트)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45년 만에 장마가 가장 일찍 끝나고 무더위가 바로 찾아오면서 지난주부터 전력 사용량이 급증했다고 산자부와 한전은 설명했다.
전날 서울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38도까지 올라 역대 다섯번째로 높았다.
이날도 전국에 찜통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낮 최고기온은 최고 37도로 예상됐다. 대구·경북 37도, 서울을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이 35도 안팎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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