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인그룹, 2018 사회공헌기업대상 ‘지역사회발전부문’ 수상

기사등록 2018/07/19 13:29:57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바인그룹은 '제15회 2018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지역사회발전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사회공헌기업대상은 사회공헌 활동에 모범적인 기업을 선정, 기업과 사회가 나눔의 아름다움을 실천하는 건전한 문화 조성을 기여하는 데 있다.

 바인그룹은 2017년부터 청소년 사회공헌 리더십 프로그램 '위캔두(We Can Do)'를 운영하며 청소년 잠재능력 및 리더십 성장에 기여에 공로를 인정받았다.

 위캔두 프로그램은 올해부터 당일 프로그램을 확대해 매주 토요일 3시간씩 4주간 총 12시간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했다. 10기부터 새 프로그램을 적용해 현재 11기까지 12시간 교육을 이수했다.

 바인그룹은 "성적만 강조하는 교육에서 벗어나, 내면을 성장시키는 교육으로 청소년에게 좋은 영향력을 줄 수 있도록 성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8사회공헌기업대상에서 각 부문 수상기업은 CJ CGV, 롯데하이마트, NH농협은행, EMW, LG전자, 컴트리, (재)한국가이드스타, 아시아나항공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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