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SBS 8뉴스' 앵커는 7일부터 김용태 기자에서 김범주 기자로 바뀐다. 사회·정치부 등을 거쳐 경제부에서 일하고 있는 김 기자는 정미선 앵커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평일 모닝와이드 뉴스' 진행은 2일부터 박현석 기자가 이병희 앵커와 함께 맡았다. 박 기자는 2016~2017년 '주말 SBS 8뉴스' 앵커로 나온 바 있다.
평일 'SBS 8뉴스'는 김현우·최혜림 앵커가 그대로 진행한다.
SBS는 "젊은 앵커를 적재적소에 배치했다"며 "더욱 친숙하고 생동감있는 뉴스로 시청자에게 다가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