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당 "원구성 협상, 여야 협치 자세로 관행·상식 뛰어넘어야"

기사등록 2018/06/30 12:56:13
【서울=뉴시스】박영태 기자 =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국회 정론관에서 최경환 민주평화당 대변인이 현안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18.03.20.since1999@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재은 기자 = 민주평화당은 6월 임시국회 마지막 날인 30일 "법적 기한내 원구성이 되지 않아 빈손국회로 끝나 유감이다"라고 밝혔다.

 최경환 대변인은 이날 구두논평을 통해 "지금 4당 체제에서 원구성 협상이 간단하지가 않은데 여야가 협치의 자세로 과거 관행과 상식을 뛰어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 대변인은 "변화된 4당 체제에 기초해 원구성 협상을 빨리 매듭지어 8월 결산국회도 충실하게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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