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철강공장서 작업자 설비에 끼어 숨져
기사등록
2018/06/30 12:46:19
【광양=뉴시스】변재훈 기자 = 30일 오전 7시30분께 전남 광양시 광양국가산업단지 내 한 철강공장에서 작업자 김모(39) 씨가 공장설비에 끼었다.
이 사고로 김 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경찰은 김 씨가 침전된 쇳가루를 걸러내는 자동화설비 인근에서 작업 중이었다는 업체 관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wisdom21@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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