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코치진 개편…강명구 주루코치 1군 등록

기사등록 2018/06/26 14:16:02
현역 시절 강명구 코치.
【서울=뉴시스】김희준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군 코치진을 부분 개편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존 김재걸 3루 코치와 박재현 1루 코치가 퓨처스(2군)팀으로 자리를 옮겼고, 박진만 1군 수비 코치가 3루 코치(작전)를 겸임한다.

 그간 퓨처스팀에서 1루 주루코치를 담당했던 강명구 코치가 1군에 올라와 같은 역할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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