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지하노래방서 불...1명 연기흡입
기사등록
2018/06/20 22:05:34
【여수=뉴시스】변재훈 기자 = 20일 오후 7시47분께 전남 여수시 한 지역의 4층 규모 건물 지하노래방에서 불이 나 3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주민 A(65·여) 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다른 주민 3명도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또 지하노래방 실내 약 72㎡가 타고 그을렸다.
소방당국은 노래방 기계에서 전기적 요인으로 난 불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wisdom21@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박나래 전 매니저들, 1년2개월간 법인카드 1.3억 사용"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흑백요리사2' 임성근 "유재석 제꼈다…난 방송 좀 아는 사람"
최진실 딸 준희, 42㎏인데…"다이어트 더 빡세게"
지상렬, 16살 연하 신보람과 결혼?…"잘되고 있다"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에 X같이? 내가 다 억울"
"염경환, 지난해 순수익 50억…세금만 23억"
김승현 모친 "남편 구치소 들어가 생계 맡아"
세상에 이런 일이
‘무장경찰’이라더니…7년 만에 밝혀진 남편 정체에 충격
팔·다리 잃고도 창업…장애인 맞춤 일터 만든 中 여성
촛불 끄는 순간 '펑'…생일 케이크 옆 수소 풍선 폭발(영상)
110년된 교토 목욕탕 폐점 위기서 부활…교토대생이 인수, 왜?
절친·남편 불륜 배신감에…하룻밤 새 '백발' 됐다는 여성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