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 모친 4억대 사기 혐의로 구속
기사등록
2018/06/15 08:32:16
【원주=뉴시스】권순명 기자 = 가수 장윤정 모친 육모(62)씨가 14일 지인에게 빌린 돈 4억여원을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구속됐다.
강원 원주경찰서에 따르면 육씨는 지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지인 A씨로부터 수차례에 걸쳐 총 4억1500만원을 빌렸으나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조사를 위해 육씨를 수차례 소환했지만 불응하자, 영장을 발부받아 지난 12일 경기 양평군에서 육씨를 체포했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gs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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