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 갈등 우려 반영된 듯
EU와 멕시코, 캐나다 등이 보복관세를 발표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제소 등을 결정하면서 무역 마찰이 심해질 것이란 전망이 나왔고 이런 기류가 증시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 된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날보다 251.94포인트(1.02%) 떨어진 2만4415.84에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날보다 18.74포인트(0.69%) 내린 2705.27에 거래를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전날보다 20.34포인트(0.27%) 하락하며 7442.12에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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