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대구세무서(서장 고현호)는 복지관 이용 회원들에 대한 효과적인 세정지원을 위해 중구노인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전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중구노인복지관 이용회원들은 매월 1회 북대구세무서의 찾아가는 현장상담실 개설시 일반 세무상담과 세정지원을 받을 수 있다.
북대구세무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세무서 방문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세무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수요자 중심의 현장소통하는 창구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LH, 안전실천결의대회 개최
LH 한국토지주택공사 대구경북지역본부(본부장 한병홍)는 현장 최접점 부서의 관리책임자, 공사감독원 및 건설현장 관계자에 대한 안전의식과 안전시공에 대한 소명 의식을 높이기 위한 안전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또한 한병홍 본부장은 건설현장 관계자 모두에게 무사고, 무재해 지역본부 만들기에 동참해줄 것을 응원하는 '무재해 기원 떡' 및 무재해 기원 수건 나눠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앞으로 LH 대구경북지역본부는 형식적인 안전관리 활동에서 벗어나 건설현장 관계자 모두의 안전의식과 관심을 유도하고, 'Safety LH' 구현을 위해 안전캠페인 활동을 계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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