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보] 신화 통신, "시 주석과 김 위원장 7일과 8일 다롄에서 만나"
기사등록
2018/05/08 20:20:56
【다롄=신화/뉴시스】 김재영 기자 = 중국의 시진핑 주석이 북한의 김정은 위원장과 중국 랴오닝성의 다롄에서 7일과 8일 만났다.
중국 공산당 왕후이닝 정치국 상무위원이 이 만남에 동행했다.
시 주석은 김 위원장을 환영 연회에 초대했으며 또 산책을 같이 했으며 오찬을 나눴다.
김정은 위원장은 지난 3월 26일부터 27일 중국을 방문해 시 주석을 만났으며 28일 아침 귀국했다.
kjy@newsis.com
관련뉴스
ㄴ
靑 "시진핑-김정은 다롄 회동…中정부 미리 알려와"
ㄴ
[속보]北 중앙TV "김정은 中 방문…시진핑 또다시 만나"
ㄴ
[종합] "北김정은 전용기 中다롄공항 이륙" NHK
이 시간
핫
뉴스
'서장훈 전처' 오정연 "통제욕 있는 사람 싫어"
"언제나 고마워" 샤이니 키, 논란 후 최근 근황
'3번 이혼' 김혜영, 8년만에 복귀…"급속 노화 충격"
최준희 "뼈말라 되려 흉곽 교정 시도…레전드 정병"
정준하, 은혜 갚았다…최코디에 딸 등록금 약속
장윤정 부친, '사기 실형' 모친과 대비 "딸 내세운 적 없다"
주영훈 "청담동 150평 저택 팔고 이민 갔었다"
박명수 '무용 엘리트' 딸, 수시로 대학 합격
세상에 이런 일이
귀가 여고생 무참히 살해하고 "혼자 죽긴 억울해서"…'울산 버스정류장' 살인 사건 전말
"아이 초5 전 학군지로" vs "어디나 괜찮아"…교육 문제로 갈라진 부부
"초대형 불꽃축제인 줄"…빌딩 숲 불꽃 사진의 황당한 정체
"딸이 아파서" 국도 157km 질주 50대, 암행순찰대에 딱 걸려
'추석 연휴' 안산서 50대 딸, 70대 어머니 살해 혐의 체포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